Trump has talked about buying Greenland fo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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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has talked about buying Greenland for US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에 대해 논의했다

An iceberg in the Atlantic Ocean, Greenland /gettyimagesbank

Aiming to put his mark on the world map, President Donald Trump has talked to aides and allies about buying Greenland for the U.S.

세계지도에 흔적을 남기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위해 그린란드를 사는 것에 대해 참모들 및 동맹국들과 대화를 나눴다.


A Trump ally told The Associated Press on Thursday that the president had discussed the purchase but was not serious about it. The ally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to discuss private conversations.

트럼프 대통령의 한 측근은 지난 목요일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에 대해 논의한 것을 사실이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인터뷰에 응한 측근은 익명을 전제로 밝혔다.


Still, it wouldn't be the first time an American leader tried to buy the world's largest island, an autonomous territory of Denmark.

미국의 지도자가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자 덴마크의 자치 영토인 그린란드를 사려고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In 1946, the U.S. proposed to pay Denmark $100 million to buy Greenland after flirting with the idea of swapping land in Alaska for strategic parts of the Arctic island.

1946년, 알래스카를 그린란드의 전략적 영토 일부와 맞바꾸는 방안까지도 검토했던 미국은 그린란드를 매입하기 위해 덴마크에 1억 달러를 제시했다.


Neither the White House nor Denmark immediately commented Thursday.

백악관과 덴마크 모두 목요일에 즉각적인 논평을 하지 않았다.


The story was first reported by The Wall Street Journal. (AP)

이 이야기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의해 처음 보도되었다.


코리아타임스위클리 - 지미홍 편집장
"시사와 영어를 한 번에"
Korea Times Weekly

☞ 언제 어디서나 영어+한글로 뉴스 읽기
■ 모바일: m.koreatimes.co.kr/weekly.htm


An iceberg in the Atlantic Ocean, Greenland /gettyimagesbank

Aiming to put his mark on the world map, President Donald Trump has talked to aides and allies about buying Greenland for the U.S.

세계지도에 흔적을 남기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위해 그린란드를 사는 것에 대해 참모들 및 동맹국들과 대화를 나눴다.


A Trump ally told The Associated Press on Thursday that the president had discussed the purchase but was not serious about it. The ally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to discuss private conversations.

트럼프 대통령의 한 측근은 지난 목요일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에 대해 논의한 것을 사실이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인터뷰에 응한 측근은 익명을 전제로 밝혔다.


Still, it wouldn't be the first time an American leader tried to buy the world's largest island, an autonomous territory of Denmark.

미국의 지도자가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자 덴마크의 자치 영토인 그린란드를 사려고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In 1946, the U.S. proposed to pay Denmark $100 million to buy Greenland after flirting with the idea of swapping land in Alaska for strategic parts of the Arctic island.

1946년, 알래스카를 그린란드의 전략적 영토 일부와 맞바꾸는 방안까지도 검토했던 미국은 그린란드를 매입하기 위해 덴마크에 1억 달러를 제시했다.


Neither the White House nor Denmark immediately commented Thursday.

백악관과 덴마크 모두 목요일에 즉각적인 논평을 하지 않았다.


The story was first reported by The Wall Street Journal. (AP)

이 이야기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의해 처음 보도되었다.


코리아타임스위클리 - 지미홍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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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Ji-min jiminhong@korea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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