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Hit's value surpasses $1 billion: researcher

Settings

ⓕ font-size

  • -2
  • -1
  • 0
  • +1
  • +2

Big Hit's value surpasses $1 billion: researcher

현대경제연구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기업가치 1조 원 넘어"

K팝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Courtesy of Big Hit Entertainment

The value of Big Hit Entertainment, the agency of the global K-pop sensation BTS, is estimated to be more than US$1 billion, a local researcher said Thursday.

세계적인 케이팝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국내의 한 연구원이 목요일 밝혔다.


According to a report released by the Hyundai Research Institute (HRI), the value of the agency is estimated at between $1.1 billion to $2 billion, becoming a successful "unicorn," which refers to non-listed ventures that are valued at over $1 billion.

현대경제연구원(HRI)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기업 가치는 11억~20억 달러 사이로 추정되며 성공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평가됐다. 영어로 '유니콘'은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비상장 벤처기업을 일컫는 용어다.


Earlier this month BTS held performances at Wembley Stadium, the biggest concert venue in Britain, where such big-name artists as Michael Jackson, Madonna and Celine Dion have performed. BTS has held concerts in 18 different countries over the past six years.

방탄소년단은 마이클 잭슨, 마돈나, 셀린 디온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공연한 영국 최대의 콘서트 장소인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이달초 공연을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년간 18개국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As of end-May, the group sold 3.23 million units of its latest album, "Map of the Soul: Persona." The researcher said such factors have made the corporate value of Big Hit higher than ever.

5월 말 부로,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를 323만 장이나 팔았다. 연구원은 이런 요소들이 빅히트의 기업 가치를 그 어느 때보다 높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The popularity of BTS also grew on the back of millennials using social media to share the group-related contents, the institute said. The strong fandom across Asia, the United States, and other regions is another strength of the band, it added. (Yonhap)

현대경제연구원은 그룹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에 힘입어 방탄소년단의 인기도 높아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시아, 미국 등 여러 지역에서의 강한 팬덤이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스위클리 - 지미홍 편집장
"시사와 영어를 한 번에"
Korea Times Weekly

☞ 언제 어디서나 영어+한글로 뉴스 읽기
■ PC: www.koreatimes.co.kr/weekly.htm
■ 모바일: m.koreatimes.co.kr/weekly.htm



K팝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Courtesy of Big Hit Entertainment

The value of Big Hit Entertainment, the agency of the global K-pop sensation BTS, is estimated to be more than US$1 billion, a local researcher said Thursday.

세계적인 케이팝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국내의 한 연구원이 목요일 밝혔다.


According to a report released by the Hyundai Research Institute (HRI), the value of the agency is estimated at between $1.1 billion to $2 billion, becoming a successful "unicorn," which refers to non-listed ventures that are valued at over $1 billion.

현대경제연구원(HRI)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기업 가치는 11억~20억 달러 사이로 추정되며 성공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평가됐다. 영어로 '유니콘'은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비상장 벤처기업을 일컫는 용어다.


Earlier this month BTS held performances at Wembley Stadium, the biggest concert venue in Britain, where such big-name artists as Michael Jackson, Madonna and Celine Dion have performed. BTS has held concerts in 18 different countries over the past six years.

방탄소년단은 마이클 잭슨, 마돈나, 셀린 디온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공연한 영국 최대의 콘서트 장소인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이달초 공연을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년간 18개국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As of end-May, the group sold 3.23 million units of its latest album, "Map of the Soul: Persona." The researcher said such factors have made the corporate value of Big Hit higher than ever.

5월 말 부로,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를 323만 장이나 팔았다. 연구원은 이런 요소들이 빅히트의 기업 가치를 그 어느 때보다 높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The popularity of BTS also grew on the back of millennials using social media to share the group-related contents, the institute said. The strong fandom across Asia, the United States, and other regions is another strength of the band, it added. (Yonhap)

현대경제연구원은 그룹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에 힘입어 방탄소년단의 인기도 높아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시아, 미국 등 여러 지역에서의 강한 팬덤이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스위클리 - 지미홍 편집장
"시사와 영어를 한 번에"
Korea Times Weekly

☞ 언제 어디서나 영어+한글로 뉴스 읽기
■ PC: www.koreatimes.co.kr/weekly.htm
■ 모바일: m.koreatimes.co.kr/weekly.htm



Hong Ji-min jiminhong@koreatimes.co.kr


LETTER

Sign up for eNewsletter